미국 대형 투자은행 JP모건은 비트코인 가격이 상당히 저평가된 상태라고 진단했습니다. 25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JP모건은 고객 서한을 통해 비트코인 적정가는 현재 거래가보다 28% 높은 3만8000달러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