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비트코인)와 주식시장의 상관관계가 갈수록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가상자산 시장 데이터 분석 업체 카이코(Kaiko)에 따르면, 지난 10일 이 두 자산 부류의 상관관계를 측정하는 계수(correlation coefficient)가 2020년 7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카이코는 이에 대해 미국 연준이 지난 12월 발표한 금리 인상 계획이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