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로마와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파울로 디발라가 몽키리그(MonkeyLeague) 엠베서더로 임명돼 관련 업계 눈길을 끌고 있다.


5일(현지시간) AS 로마와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파울로 디발라가 솔라나(SOL) 기반 e스포츠 몽키리그의 엠베서더로 임명됐다.


파울로 디발라는 향후 몽키리그 엠베서더로 다양한 마케팅 및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향후 몽키리그 게임의 플레이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며, 플레이 테스트를 진행하는 모습은 공식 대체불가토큰(NFT)에 포함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9월 AC밀란은 e스포츠 몽키리그와 함께 NFT 게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게임에서 팬들은 AC밀란의 유니폼을 제작할 수 있으며, 축구 토너먼트 경기에 참여할 수 있다.


이어 다음 달 몽키리그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6일 21시부터 7일 01시까지(한국시간 기준) 솔라나 기반 NFT 마켓 매직에덴(Magic Eden)을 통해 이탈리아 세리에A 프로 축구클럽 AC밀란과 콜라보한 NFT 시리즈의 경매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