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커뮤니티 기반 NFT 시장에 진출한다. 현대자동차는 18일 현대 NFT 세계관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1월 CES 2022에서 "시공간을 넘나드는 혁신적 이동 경험이 가능한 세상"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를 통해 이를 처음 선보인 것.

인기 NFT 프로젝트 '메타콩즈'와 협업 NFT도 발행한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20일 '현대X메타콩즈 콜라보레이션 NFT'를 30개 한정 발행하겠다고 밝혔다. 파트너사 커뮤니티를 통해 우선 판매한 뒤, 오픈씨에서 개당 1이더리움에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이어 5월에는 메타모빌리티 NFT를 정식 발행한다. '현대X메타콩즈 콜라보레이션 NFT'를 보유한 이는 현대모빌리티 NFT를 일정 개수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현대 NFT를 소유하거나 소유 예정인 사람만을 위한 전용 커뮤니케이션 채널도 구축한다. 현대자동차는 공식 트위터와 디스코드 등에서 NFT 보유자들과 소통하며 지속적인 혜택을 제공해, NFT 자산 가치를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