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가 해시드의 루나 손실액이 35억달러(4조 4730억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온체인 데이터를 인용, 해시드가 콜럼버스3 메인넷에서 2700만 LUNA를, 콜럼버스4 메인넷에서 970만 LUNA를, 콜럼버스5 메인넷에서 1320만 LUNA를 스케이킹했다며 이같이 추측했다. 앞서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루나가 폭락했지만 재무상황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오늘 델파이 디지털은 테라 사태로 1000만달러 평가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아직까지 LUNA를 팔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