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빗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이하 플라이빗)가 한국경제TV의 가상자산 인증평가 서비스 '코레이팅(KORATING)'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상자산 검증 절차를 강화하고 투명하고 안전한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가상자산 및 대체불가토큰(NFT) 평가와 콘텐츠 제휴 등에 관한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향후 플라이빗 거래소 내 거래 예정 혹은 거래 중인 가상자산에 대한 평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코레이팅은 학계와 업계를 아우르는 전문위원들이 비즈니스와 기술, 규제, 미디어, 운영주체, 보안 등 6개 부문에서 종합평가를 진행한다. 객관적이고 투명한 인증평가를 통해 상장 적절성 등을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플라이빗 관계자는 "시장의 기준에 맞춰 투명한 거래소 운영에 힘쓰겠다"라며 "투명하고 안전한 투자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