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이사회가 440억달러(약 57조5960억원) 규모의 인수 계약을 이행하도록 일론 머스크를 고소했다.
12일(미국시간)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트위터 이사회는 델라웨어의 형평법 법원(Chancery Court)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트위터는 기업 합병법 전문 대형로펌 왁텔·립턴·로즌&캐츠(WLRK)를 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은 일론 머스크가 주장한 대로 트위터가 지난 4월 양사 간 체결한 계약의 항모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검토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