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북방 남태평양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 통가가 2023년 여름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지정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2022년 2월 25일(현지시간) 통가 국회의원 출신인 로드 푸시투아(Lord Fusitu’a)는 통가의 비트코인 법정화폐 채택 계획과 시기를 공개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통가는 올해 입법 과정을 거쳐 2023년 2분기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하고, 3분기에는 화산 에너지를 이용한 채굴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