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한 가상자산 채굴 업체 셀시어스 네트워크(Celsius)가 빚을 갚기 위해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스테이블 코인을 팔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미국 텍사스주 정부는 이를 반대하고 있다. 텍사스주는 셀시어스가 팔려고 하는 자산은 "명확히 정의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정확히 무엇을 위해 자산을 매각할 것인지" 자세히 알려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문제를 해결할 공판은 10월 6일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