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테라USD)가 세계 3위 스테이블 코인이 됐다. 테라의 시가총액은 현재 170억달러 이상으로 가상자산 시장에서 규모 13위다. 이 수치는 2021년 초만 해도 1억8000만달러 정도였다.

하지만 USDT나 USDC와 달리 테라 스테이블 코인의 가치는 전통자산 기반이 아니라 알고리즘에 의해 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