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폼랩스의 스테이블코인 '테라USD(UST)'와 변동성 암호화폐 '루나(LUNA)'가 붕괴된지 일주일 만에 테라 내부 법률팀 인력 다수가 빠져나갔습니다. 마크 골디치 최고법률고문, 로렌스 플로리오 최고기업고문, 노아 액슬러 최고소송·규제고문이 모두 이달 테라폼랩스를 그만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