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가 또 다른 집단소송에 휘말리게 됐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31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가 미국 뉴저지에서 집단소송에 휘말렸다고 핀볼드가 보도했다.

원고는 지난해 4월 14일에서 올 7월 26일 사이 코인베이스 주식을 매입한 투자자며, 뉴욕 소재 로펌 번스타인 라입하드가 원고 측 변호를 맡는다.

원고 측은 "코인베이스는 규정 준수와 관련해 오해의 소지가 있는 진술을 해 증권거래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24일 코인베이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소송을 당한 바 있다.
 

  🎤  현지 매체는 코인베이스가 해킹 피해로부터 이용자들 제대로 보호하지 못했다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소송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