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전일, 자회사 올엠이 개발한 '크리티카 글로벌'을 플레이투언(P2E) 게임으로 전 세계에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미 전 세계에서 2000만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한 PC 온라인 액션 RPG 게임 '크리티카'를 컴투스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C2X에 탑재해 선보인다. 이용자는 게임을 통해 전자지갑(월렛) 'C2X 스테이션'에서 유틸리티 토큰 KRX/C2X로 교환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와 '쿼츠'를 얻을 수 있다. 단, 한국 등 일부 국가는 제외됐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크리티카 글로벌 출시로 C2X 생태계 기반 P2O 게임 라인업을 기존 모바일에서 PC 온라인 영역까지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