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이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시장의 강자로 거듭나고 있어 주목된다. 국내 커뮤니티형 서비스 기업에도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유통가-제조사들이 공을 들이는 유틸리티형 멤버십 NFT 외 소셜 기반 대중화 사례가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27일 외신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미국 레딧의 NFT 아바타 거래액이 24시간 기준, 2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됐다. 레딧의 NFT 월렛 이용자 또한 무려 250만명으로, 글로벌 1위 NFT 플랫폼 오픈씨의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