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2.0으로 주목받던 올림푸스다오(OlympusDAO)가 올해 초부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에 올림푸스다오는 3일(미국시간) '인버스 본드'를 출시했으나, 아직까지 거버넌스 토큰 OHM(올림푸스다오)의 하락세는 멈추지 않고 있다. 
7일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 기준 OHM는 전일 대비 5.98% 하락한 31.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1년 4월 1452달러를 기록했던 것을 고려하면 약 1년 만에 40분의 1 토막이 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