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 소재 비트코인 채굴 업체 디지호스트 테크놀로지(Digihost Technology)가 보도자료를 통해 “BTC 채굴에 필요한 전기료를 지불하기 위해 지난달 BTC를 일부 현금화 했다“고 밝혔다. 단, 정확한 매도 물량은 공개하지 않았다. 또 디지호스트 테크놀로지는 지난달 74.58 BTC를 채굴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8% 늘어난 수준이다. 지난달 말 기준 BTC 보유량은 118.16 BTC로, ETH 보유량은 800.89 ETH로 집계됐다. 앞서 코인니스는 지난달 디지호스트 테크놀로지가 나스닥으로부터 상장폐지 경고를 받았다고 밝혔다고 보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