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두나무는 증권 애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에서 업비트 보유 자산 연동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증권플러스는 지난 4월부터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와의 정보 연동으로 디지털 자산 종목 검색 및 실시간 시세 조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업비트와의 연동 범위를 점차 넓혀 지난 5월에는 ‘디지털 자산 관심 종목 추가’ 기능을 도입했고, 이번엔 ‘업비트 보유 종목 연동’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