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직원들의 임원 해임 청원서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표했다.

13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브라이언 암스트롱 CEO는 코인베이스 직원들이 익명으로 작성한 온라인 청원에 대해 “이건 여러 측면에서 봐도 정말 멍청한 행동”이라며 “회사의 간부나 CEO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그만두고 믿고 일할 수 있는 회사를 찾으라”고 말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CEO는 “회사에 대한 개선안을 내는 건 좋지만 우리 문화는 공개적으로 칭찬하고 개인적으로 비판하는 것”이라며 “공개적 비판은 동료, 주주, 고객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에 비윤리적”이라고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