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도지코인 지지 활동이 일종의 '폰지 스캠'이라고 주장하는 집단 소송이 제기됐다. 소송을 제기한 측은 일론 머스크의 도지코인 거래가 '도박'이라면서 총 2580억 달러의 금전적 손해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계속해서 도지코인을 지지할 것"이라면서 공개적인 지지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