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 스트리트 아시아에 따르면 인도 무역부 차관 제리 삼부아가가 2022년 말 전까지 디지털 화폐 거래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차관은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인도 무역부는 2021년 디지털 자산 거래소를 출범할 계획을 수립했으며, 2022년 1분기로 출범 시점이 확정된 바 있다. 이후 출범시점이 다시 미뤄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