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네임 서비스(Ethereum Name Service, ENS)가 약 3주만에 월간 사용자 유입과 매출(revenue), 이익(income) 등 부문에서 최고 기록을 세웠다.

ENS는 숫자와 알파벳으로 이뤄진 이더리움 지갑 주소를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이름(Human-readable names)' 형태로 바꿔주는 서비스다. 각 이름은 “.eth”로 끝나며 주소, 암호화 해시함수, 웹 사이트 URL, 대체불가능토큰(NFT) 역할을 할 수 있다. 

닉 존슨(Nick Johnson) ENS 수석개발자는 22일(현지시간) 트위터에 ENS가 신규 등록, 계정 갱신(renewals), 매출, 이익 등 모든 부문에서 최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