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현 의원  

20일 서울블록체인핀테크지원센터, 한국핀테크학회, 조명희 국회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디지털혁신연대, 블록체인포럼이 주관한 '건전한 가상자산 시장 육성을 위한 정책세미나'가 개최됐다고 21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학계, 법조계, 금융업계, 가상자산업계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한 시장 발전을 위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회가 진행됐다.

윤창현 국민의힘 가상자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이 다양하게 활성화되는 시기에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안정성 확보를 위해 기본법안을 마련하고 건전한 시장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명희 국회의원은 "가상자산특위 위원으로서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업계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부를 계속하고 있고 시장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