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메타버스 전문 개발사 엔비저블에 전략적 투자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이번 투자에 대해 위믹스 플랫폼 생태계 및 메타버스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설명했다. 엔비저블이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신규 사업의 성장 가능성과 혁신성이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엔비저블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수 출신 방현우 대표와 미디어아티스트 허윤실 대표가 2014년 공동으로 설립한 콘텐츠 전문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