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브 투 언(Move to Earn, M2E) 애플리케이션 스테픈(STEPN)의 국내 다운로드 서비스가 전면 금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스테픈이 위원회에 게임으로 등록돼 있기 때문에 국내 다운로드 가능 여부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 전망이다.

스테픈은 앱에서 보상으로 받은 가상자산을 현금화할 수 있기 때문에 국내 다운로드 서비스가 전면 금지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