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보르냐코프 우크라이나 디지털전환부 차관은 10일(현지시간) '디지털 저항: 우크라이나는 자유를 위한 싸움에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 주제 온라인 긴급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알렉스 보르냐코프 차관에 따르면 1억달러 상당 가상자산 후원금 6000만달러 이상이 우크라이나 거래소인 쿠나가 운영하는 펀드를 통해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