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2021년 미국 성인의 12%가 가상자산을 보유한다고 밝혔다.

연준은 “2021년에 미국 성인의 12%가 가상자산을 보유하거나 사용했다. 또한 미국 성인의 11%가 가상자산을 투자 목적으로 보유했다”고 22일(현지시간) 미국 가계 경제상황 보고서에서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