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7.4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익명의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겸 트레이더 칼레오(Kaleo)가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테라(루나, LUNA)가 다시 한번 104달러선을 넘어 신고점을 경신한다면, 150~17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 그는 "바이낸스 LUNA/BTC 일봉 기준 LUNA는 지금 2개월 간의 매집 후 적정 가격을 발견하는 단계에 온 것으로 보인다. 만약 2개월 간의 매집가간 후 온 반등이 25%에 그친다면, 우리는 충격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LUNA는 현재 2.59% 내린 89.28달렁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