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개최된 '2022 춘계 블록체인 학술대회'에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제는 암호화폐(Cryptocurrency)라는 존재 자체를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정부가 해야 할 것은 산업을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거래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투자자를 보호하는 제도를 만드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