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 9위 암호화폐 솔라나(SOL)가 하루 평균 트랜잭션 수 기준 이더리움을 크게 추월했다고 1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업체 난센이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난센에 따르면 불리한 거시경제 상황과 네트워크 중단 사고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솔라나의 일평균 트랜잭션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올해 2분기 솔라나의 일평균 트랜잭션 수는 약 4000만건으로, 시총 2위 이더리움(약 100만건)을 압도했다.

솔라나는 2019년 4월 출범해, 저렴한 비용과 초당 71만 건을 처리하며 네트워크 역량을 통해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 대체불가토큰(NFT), 게임파이 부문에서 약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