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켄드릭 라마 등이 몸담은 유니버셜 뮤직 그룹이 라임와이어가 운영하는 알고랜드 기반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플레이스에 진출한다. 

17일(미국시간)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유니버셜 뮤직 그룹은 개인간(P2P) 음원 공유 업체 라임와이어와 NFT 발행 건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앞으로 라임와이어는 유니버셜 뮤직 그룹에 소속된 아티스트들의 음원을 NFT 형태로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