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메타버스 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자회사 '빗썸메타'를 설립했다. 빗썸코리아는 빗썸메타 설립을 위해 지난달 말 170억원을 단독 출자했다. 조현식 빗썸코리아 부사장이 초대 대표이사를 맡는다. 
빗썸메타는 소셜형 메타버스 플랫폼을 연내에 개발해 출시하고, 그 안에서 다양한 창작자의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빗썸메타는 소셜형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해 글로벌 콘텐츠 개발·운영 플랫폼 기업인 유니티와 협업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