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기반 스테이블 코인 프로토콜 빈스토크 팜스에 플래시론 공격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빈스토크 팜스에서 1억8200만달러 상당의 자산이 빠져나갔다.
블록체인 보안 기업 펙실드는 18일(현지시간) 트위터에서 해커가 최소 8000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을 탈취해 갔으며, 전체 손실 규모는 이보다 크다고 밝혔다. 
빈스토크의 자체 스테이블코인 BEAN 가격은 지난 밤 기준 86% 가까이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