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통신이 MLIV 펄스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투자자의 60%가 비트코인 가격을 1만 달러 수준으로 예측했다고 보도했다. MLIV 펄스가 950명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60%가 비트코인이 3만달러로 회복하는 것보다 1만달러 수준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더 높아보인다고 답했다.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3.46% 내린 20,3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