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의 공동창업자 두 준(Du Jun)이 “과거 비트코인 가격 사이클을 살펴보면 비트코인은 2024년 말에서 2025년 초쯤 다시 강세장이 열릴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두 준은 자신의 이런 전망은 비트코인 반감기(Halving)과 깊은 관계가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비트코인 반감기란 채굴로 얻는 비트코인의 양이 50% 줄어드는 시기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