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소인 비트멕스의 아서 헤이즈 전 최고경영자(CEO)가 자금세탁방지(AML)과 고객확인(KYC) 규제를 비롯한 은행비밀보호법(BSA) 위반으로 자택 구금 6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코인데스크US는 “아서 헤이즈 전 비트멕스 CEO는 뉴욕주연방법원으로부터 자택 구금 6개월과 위치 감시 처분을 받았고 보호관찰 2년을 선고받았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