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더머지 이후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로드맵에 대해 언급했다.

2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US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은 “더머지가 완료되면 이더리움은 55% 완성되는 것”이라며 “(더머지 이후) 샤딩을 통해 롤업에 대한 확장성을 높일 ‘서지’ 업그레이드가 있다”고 이더리움 커뮤니티 콘퍼런스에서 말했다.

이어 “이더리움의 로드맵이 완료되면 이더리움은 초당 10만건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더리움은 ’버지’, ‘퍼지’, ‘스플러지’ 등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맞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