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최대 시중은행인 '이타우 유니방코(Itaú Unibanco)'가 자산 토큰화 플랫폼을 준비 중입니다.

1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타우는 전통 금융상품을 토큰으로 전환할 수 있는 '토큰화' 플랫폼을 개설하고,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신설된 지원 부서 '이타우디지털애셋'은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우선 제공할 계획이며, 연내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