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보도에 따르면, 신세계 백화점이 전월 발행 발행한 '푸빌라 NFT'의 최고 거래가가 3000만원대를 기록했다. 신세계 그룹은 1만개의 푸빌라 NFT를 개당 250클레이(KLAY), 당시 약 11만원에 판매했다. 해당 NFT는 무작위로 등급이 나뉘었고 발행 당시 1초 만에 완판됐다. 미스틱 20개, 레전더리 100개, 에픽 500개, 레어 1000개, 언커먼 2500개, 커먼 5880개 등이다. 이 중 최고 등급인 미스틱 '#3720' NFT가 전월 23일 9만9999클레이에 거래된 것이다. 당시 시세로 약 3000만원으로 최초 가격 대비 약 300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