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크런치(TechCrunch)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경쟁사들이 인력 감축을 예고한 가운데 바이낸스US CEO 브라이언 슈로더(Brian Shroder)가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지금의 침체를 성공적으로 극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선도적인 암호화폐 플랫폼으로 부상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은행에 2억 5000만 달러 이상을 보유하고 있고 바이낸스US의 직원 400여명과 거래소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우리의 제품 및 기술팀은 올해 2배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코인베이스(Coinbase)는 전체 직원의 18%에 해당하는 1100명을 감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