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록에 따르면, 바이낸스 NFT 및 팬토큰 총괄인 헬렌 하이(Helen Hai)가 최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NFT의 궁극적인 목표는 예술의 ‘기술적 르네상스’ 실현”이라면서 “기술은 가치를 가져오는 도구가 돼야 한다. 플랫폼만 있으면 누구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바이낸스 측은 지난해 4월 NFT 마켓플레이스를 출시와 관련해 “NFT의 펀더멘탈 가치와 장기적인 잠재력에 따른 전략적 움직임”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