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자체 암호화폐 'BNB'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타깃이 됐습니다. SEC는 바이낸스의 BNB 판매가 증권법 위반인지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