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FBI)이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사기 앱에 대한 주의보를 발령했다. FBI는 "사이버 범죄자들이 미국 금융기관 또는 합법적 암호화폐 업체를 사칭해 앱을 만들고 투자자들을 유인했다"며 "이를 통해 최근까지 244명의 피해자가 총 4270만달러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FBI는 "투자자들은 암호화폐 서비스 앱을 사용할 때 해당 업체의 합법성 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일부 기능이 제한되거나 손상됐을 경우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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