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배우 세스 그린이 대체불가능토큰(NFT) 프로젝트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을 피싱 사기로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세스 그린은 기존에 보유했던 BAYC를 가지고 TV 쇼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24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세스 그린은 트위터를 통해 "(BAYC 포함한) 4개의 NFT을 도난당했다"며 "내가 문제를 해결할 동안 이 NFT들을 사거나 거래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세스 그린은 이어 “2021년 7월에 BAYC를 구매했다”며 “TV 쇼를 위해 지식재산권(IP)을 개발하고 활용하는 데 몇 달을 보냈는데 데뷔를 며칠 앞두고 납치당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