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FTX가 올해 슈퍼볼 시청자들에게 비트코인을 나눠준다. 슈퍼볼은 가장 큰 미식축구 대회이며 미국에서 가장 큰 스포츠 행사다. 올해 30초 짜리의 광고료는 700만달러다.
FTX의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 하는 사람이면 누구든 비트코인을 딸 자격이 있다.
비트코인을 얼마나 받을 지는 슈퍼볼 중계 중 FTX의 광고가 방송되는 시간에 따라 정해진다. 예를 들면 FTX 광고가 미국 동부 표준시 기준(EST) 9시28분에 방송되면 FTX가 9.28BTC를 나눠주는 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