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폰지 사기로 4400만달러를 가로챈 일당을 횡령과 상품·선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코인데스크US 보도에 따르면, 19일(미국시간) CFTC는 '로즈 시티 인컴 펀드' 운영자 2명이 유튜브를 활용한 폰지 사기로 피해자들로부터 돈을 갈취했을 뿐 아니라 CFTC에 등록하지 않고 펀드를 운영한 혐의로 고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