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상 부동산이 인기다. 통상 가상 부동산에서는 메타버스 내 구축된 가상 토지를 대체불가능토큰(NFT)화 한다. 주로 가상 토지를 판매하거나 임대를 주고 수익을 얻는 구조다. 지난 2월 대표적인 NFT 가상 부동산 메타버스 게임인 ‘어스2’ 이용자는 25만명을 돌파했다. 
첫 가상 부동산 도전은 '트윈코리아'였다. 트윈코리아는 가상 토지를 '셀'로 분할한다. 이용자는 청약 신청을 하고 셀을 분양 받아 셀 내 다양한 활동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셀을 사려면 10만원을 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