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의 전설’ 밥 딜런, ‘재즈의 황제’ 마일즈 데이비스의 명곡 음원들이 대체불가능토큰(NFT)으로 다시 태어난다.
디크립트는 3일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 소니뮤직과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이 솔라나 기반의 NFT 플랫폼 스노우크래시(Snowcrash)와 손잡고 올 하반기에 밥 딜런과 마일즈 데이비스의 명곡 음원들을 NFT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노우크래시는 밥 딜런과 아들 제시 딜런(Jesse Dylan)이 공동 설립한 NFT 거래 플랫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