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이 가운데 스테이블 코인은 되레 수요가 급증해 눈길을 끈다.
24일(현지시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가상자산 대장주 BTC(비트코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 3만6000달러대에서 3만4000달러대까지 일시 급락했다. 이후 한국시간 25일 오전 4시 기준 3만6000달러선을 회복했지만 이는 여전히 1주일 전대비 약 11%가 빠진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