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하라 아이는 자신의 사진을 NFT 마켓 라리블(rarible)에 1개당 1,000 달러의 가격으로 책정해 사진 3점을 등록했다. 이는 일종의 디지털 화보로 기존 판매 형태(서점, 온라인)와 달리 NFT 마켓에서 진행, 판매 추이에 따라 AV 업계의 신호탄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우에하라 아이는 "블록체인에 영원한 나의 정신과 사랑을 새긴다"는 설명과 함께 본인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라리블로 연결되는 페이지 주소를 공개할 정도로 "비트코인의 미래를 믿는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