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빈스토크(Beanstalk)가 최근 해킹되어 1억8200만달러 규모의 손실이 발생했다. 이는 디파이 해킹 사건 중 역대 4위 규모다.

이번 해킹은 플래시 론(flash loan)으로 이뤄진 것으로 밝혀졌다. 플래시 론은 대출 받은 가상자산을 순식간에 되갚는 행위를 말한다.